Miyazu
Amanohashidate
天橋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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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하시다테

아마노하시다테(天橋立)는 교토부 북부의 미야주만에 위치한 거대한 사주(모래톱)로, 미야기현의 마츠시마, 히로시마현의 이츠쿠시마와 함께 '일본 3대 절경(日本三景)' 중 하나로 꼽히는 명승지다. 약 3.6km에 달하는 긴 모래톱으로, 그 위에는 약 8,000그루의 소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바다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하얀 모래사장과 푸른 소나무, 그리고 양옆으로 펼쳐진 짙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수묵화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곳을 즐기는 가장 유명하고 독특한 방법은 전망대(카사마츠 공원이나 아마노하시다테 뷰랜드)에서 바다를 등지고 서서, 허리를 굽혀 자신의 가랑이 사이로 풍경을 바라보는 것이다. 이렇게 거꾸로 보면 하늘과 바다가 뒤집히면서, 길게 뻗은 소나무 길이 마치 하늘을 향해 뻗어 올라가는 용이나 하늘에 걸린 다리처럼 보이는데 이 풍경을 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다.


Amanohashidate

Amanohashidate (天橋立) is one of Japan's three scenic views. The sandbar is located in Miyazu Bay in northern Kyoto Prefecture. It forms part of the Tango-Amanohashidate-Ōeyama Quasi-National Park. A thin strip of land connects two opposing sides of Miyazu Bay. This sand bar is 3.3 km long and covered with about 7,000 pine tr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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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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