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P World Story

반 고흐 미술관
반 고흐 미술관은 반 고흐의 작품과 편지, 관련 자료를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기관 가운데 하나로 1973년 개관했다. 미술관에는 반 고흐가 남긴 회화와 소묘, 편지 등 다양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대표작으로는 《해바라기》, 《감자 먹는 사람들》, 《침실》, 《아몬드 꽃》 등이 있으며, 여러 점의 자화상을 통해 화가의 예술적 변화와 삶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특히 작품을 초기 네덜란드 시기부터 파리와 아를, 생레미, 오베르 시기까지 연대순으로 살펴볼 수 있어 그의 화풍이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이해하기 좋다. 반 고흐는 생전에 작품을 거의 인정받지 못했지만, 짧은 활동 기간 동안 2,000점이 넘는 회화와 소묘를 남기며 서양미술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 미술관에서는 그의 작품뿐 아니라 동생 테오와 주고받은 편지 등을 통해 예술가로서의 고민과 가족과의 관계도 살펴볼 수 있다.
Van Gogh Museum
The Van Gogh Museum is a Dutch art museum dedicated to the works of Vincent van Gogh and his contemporaries in Amsterdam; it is located at the Museum Square in the borough Amsterdam South, close to the Stedelijk Museum, the Rijksmuseum, and the Concertgebouw. The museum opened on 2 June 1973, and its buildings were designed by Gerrit Rietveld and Kisho Kurokawa.
[Learn more]Source : Wikipedia
□ The Potato Eaters (감자먹는 사람들) / Sunflowers (해바라기)

□ Almond Blossom (꽃 피는 아몬드 나무) / Shoes (구두)

□ The Bedroom (아를의 침실) / Self-Portrait (자화상)

ⓟ Vincent van Gogh /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 (1853-1890)
1853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반 고흐는 처음에는 목사를 꿈꾸며 가난한 광부들에게 복음을 전하기도 했으나, 27세라는 늦은 나이에 본격적으로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불과 10년 남짓한 짧은 활동 기간 동안 2,100여 점의 작품을 쏟아낼 만큼 예술에 온 영혼을 불태웠다. 초기에는 <감자 먹는 사람들>처럼 어둡고 투박한 화풍을 보였으나, 이후 파리에서 인상주의를 접하고 프랑스 남부 아를로 이주하면서 밝고 강렬한 노란색 중심의 화풍을 완성했다. 그의 삶은 지독한 가난과 정신적 고통으로 점철되었고, 생전에는 단 한 점의 그림밖에 팔지 못할 정도로 대중의 인정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동생 테오와의 깊은 우정과 후원 덕분에 예술혼을 이어갔으며, <별이 빛나는 밤>, <해바라기> 같은 불후의 명작들을 남겼다. 1890년 37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한 뒤에야 비로소 그의 작품은 야수파와 표현주의의 뿌리가 되었고, 오늘날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가 중 한 명이다.
Vincent van Gogh
Ill from drink and suffering from smoker's cough, in February 1888 Van Gogh sought refuge in Arles. He seems to have moved with thoughts of founding an art colony. The Danish artist Christian Mourier-Petersen became his companion for two months, and at first Arles appeared exotic. In a letter, he described it as a foreign country: ...
[Learn more]Source : Wikip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