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o
Dom Luis I Bridge
Luiz I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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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루이스 다리

동 루이스 다리는 포르투와 맞은편 빌라 노바 데 가이아를 웅장하게 연결하는 거대한 철제 아치교다. 19세기 후반 에펠탑을 설계한 귀스타브 에펠의 제자인 테오필 세이리그에 의해 건설되어 에펠탑을 연상시키는 정교하고 세련된 철제 구조미를 뽐낸다. 이 다리는 독특하게도 총 두 개의 층으로 나뉘어 운영되는데, 하층으로는 자동차와 보행자가 오가며, 상층으로는 포르투의 도시 철도(메트로)와 보행자들이 건너다닐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아찔하게 높은 상층 보행로에서 바라보는 도우루강의 푸른 물결과 강변을 따라 다닥다닥 늘어선 알록달록한 구시가지 풍경, 그리고 와이너리 창고들의 모습은 포르투 여행에서 절대 놓칠 수 없는 최고의 장관을 선사한다. 해질녘 노을이 내려앉을 때나 밤이 찾아와 화려한 조명이 켜질 때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야경은 평생 잊지 못할 낭만적인 감동을 안겨준다.


Dom Luís I Bridge

The Dom Luís I Bridge is a double-deck metal arch bridge that spans the River Douro between the cities of Porto and Vila Nova de Gaia in Portugal. At its construction, its 172 metres span was the longest of its type in the world. It has been confused with the nearby Maria Pia Bridge, a railway bridge that was built 9 years earlier to the east), which is similar in aspect to the Luís I b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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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Wikip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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