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P World Story

제임스타운
1607년 5월, 영국 버지니아 회사 소속 이주민 144명이 세 척의 배를 타고 출발하여 104명 만이 체서피크만 연안에 도착했다. 초기 이주민들 대부분은 식량 자급자족보다는 보석을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들이 마주한 땅은 모기와 질병이 들끓는 덥고 습한 늪지대였다. 정착 초기 제임스타운은 붕괴 직전까지 내몰렸고 원주민과의 갈등, 오염된 식수, 농사 지식의 부재로 인해 수많은 이주민이 병사와 아사로 목숨을 잃었다. 특히 1609년에서 1610년 사이의 겨울은 '굶주림의 시간'이라 불릴 만큼 참혹했는데, 500여 명의 정착민 중 단 60명만이 살아남았을 정도였다. 이때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한 인물이 바로 존 스미스 선장입니다. 그는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마라"라는 엄격한 원칙을 세워 정착지의 기강을 잡았다. 제임스타운을 멸망의 위기에서 구한 것은 뜻밖에도 원주민 소녀와 한 뿌리의 작물이었습니다. 파우하탄 부족 추장의 딸인 포카혼타스는 이주민들과 원주민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며 평화를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 그녀는 훗날 정착민 존 롤프와 결혼하여 양측의 긴장을 완화했다. 존 롤프가 서인도 제도에서 가져온 담배 씨앗은 제임스타운의 운명을 바꾸었다. 버지니아의 토양에서 자란 담배는 영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는 제임스타운에 막대한 부를 안겨주며 정착지가 영구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 경제적 기반이 되었다.
Jamestown
The Jamestown settlement in the Colony of Virginia was the first permanent English settlement in the Americas. It was located on the northeast bank of the James River, about 2.5 mi (4 km) southwest of the center of modern Williamsburg. It was established by the Virginia Company of London as "James Fort" on May 4, 1607 O.S. (May 14, 1607 N.S.) and was considered permanent after a brief abandonment in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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