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rid
Francisco Goya
1746-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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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스코 고야 (1746-1828)

프란시스코 고야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화가로 18세기 말과 19세기 초에 활동하며 근대 미술로 넘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고야는 처음에는 왕실 화가로 활동하며 귀족과 왕족의 초상화를 그렸다. 그는 스페인 왕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했으며, 화려함뿐 아니라 인물의 개성과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는 <1808년 5월 3일>이 있는데, 이 그림은 나폴레옹의 프랑스군이 스페인을 침공했을 때, 전쟁의 영웅적 면모가 아닌 민중의 고통과 학살의 잔혹함을 화폭에 담았다. 중년 이후 고야는 병으로 청력을 잃게 되었고, 이후 그의 작품은 점점 어둡고 깊은 주제를 다루게 되었다. 그는 인간의 폭력성과 공포, 사회의 부조리를 표현한 작품들을 남겼는데, 이러한 후기 작품들은 '검은 그림'으로 불리며 <자식을 삼키는 사투르누스>는 시간과 죽음이라는 운명 앞에서 파괴되어 가는 인간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충격적인 걸작이다. 고야는 전통적인 미술에서 벗어나 인간의 내면과 현실을 강하게 드러내며 이후 인상주의와 현대 미술에 큰 영향을 주었다. 그는 1828년에 생을 마쳤으며, 오늘날에도 매우 중요한 화가로 평가되고 있다.


Francisco Goya

Francisco José de Goya y Lucientes was a Spanish romantic painter and printmaker. He is considered the most important Spanish artist of the late 18th and early 19th centuries and throughout his long career was a commentator and chronicler of his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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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 La maja desnuda, La maja vestida (Prado Museum​, Madrid) / 옷을 벗은 마야, 옷을 입은 마야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 Saturn Devouring His Son  (Prado Museum​, Madrid​)​ / 아들을 잡아 먹는 사투르누스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 The Third of May 1808 (Prado Museum​, Madrid​)​ / 1808년 5월 3일 (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 Charles IV of Spain and His Family (Prado Museum​, Madrid​)​ / 카를로스 4세 가족의 초상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카를로스 4세의 가족

《카를로스 4세의 가족》은 고야가 1800년에 제작을 시작하여 1801년에 완성한 그림이다. 이 작품은 국왕의 일가를 그리는 커다란 영예를 안고 그려져 근엄성을 필요로 하는 작품이면서도 고야는 훈장에서부터 의상까지 세부를 빛에 용해시켜, 다만 그 빛나는 자체만이 총체적으로, 색과 빛의 마술을 그려 내는 듯한 아름다움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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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Charles IV of Spain and His Family

Charles IV of Spain and His Family is an oil on canvas painting by the Spanish artist Francisco Goya. He began work on this painting in 1800, shortly after he became First Chamber Painter to the royal family, and completed it in the summer of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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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ikipedia



□ The Colossus  (Prado Museum ​, Madrid​)​ / 콜로서스 (프라도 미술관​, 마드리드)

□ The Black Duchess (Hispanic Society Museum​, New York​) / 알바 공작 부인의 초상화 (히스패닉 소사이어티 뮤지엄,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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