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AP World Story

룽지티뎬 (용승제전)
용승제전은 '용의 척추를 닮은 논'이라는 이름처럼, 해발 300m에서 1,100m 사이의 산비탈을 따라 굽이굽이 층을 이룬 대규모 계단식논으로, 모든 논이 해발 300미터에서 1100미터 사이에 분포하고 있으며, 최대 경사가 50도에 달한다. 산기슭에서부터 산정상까지 층층이 휘감으면서 가지런한 계단들이 촘촘히 산을 뒤덮고 있는 모습은 장관을 이루면서 많은 관광객들을 이곳에 끌어들이고 있다. 이곳의 논은 원나라 때부터 조성이 시작되어 청나라 초기에 완성되었습니다. 험준한 산악 지형에서 생존하기 위해 소수민족인 장족(壮族)과 요족(瑶族)이 수백 년에 걸쳐 삽과 괭이만으로 산을 깎아 일구어낸 집념의 산물이다. 이곳 산등성이에는 장족 마을이 있어 그들의 전통적인 생활문화를 엿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요새는 여행객들을 위한 게스트 하우스나 식당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어 소수민족문화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도 있다. 이곳을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매년 음력 5월 15일 이후로 이때에 15일동안 수로를 열어 논의 물을 뺀다.
Terrace (agriculture)
In agriculture, a terrace is a piece of sloped plane that has been cut into a series of successively receding flat surfaces or platforms, which resemble steps, for the purposes of more effective farming. This type of landscaping, therefore, is called terracing. Graduated terrace steps are commonly used to farm on hilly or mountainous ter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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