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루 운하
오타루 운하는 메이지 시대의 항구 도시 정취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완만한 곡선의 운하를 따라 석조 창고와 옛 건물들이 늘어서 있어 레트로한 항구 도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923년 완공된 이 운하는 과거 선박들이 드나들던 물길이었으나, 지금은 운하를 따라 붉은 벽돌 창고들이 늘어선 아름다운 산책로로 변모했다. 해 질 무렵이 되면 산책로에 설치된 가스등이 켜지고 창고군도 함께 조명 연출이 낮과는 다른 조용하고 몽환적인 야경이 만들어진다.
Otaru
Otaru is a city and port in Shiribeshi Subprefecture, Hokkaido, Japan, northwest of Sapporo. The city faces the Ishikari Bay, and has long served as the main port of the bay. With its many historical buildings, Otaru is a popular tourist de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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