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바스 요새 도시와 방어시설
17세기부터 19세기 동안 대규모로 요새화된 이 유적은 세계에서 가장 큰 건식 수로시스템에 둘러싸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성벽 안에 있는 도시에는 교회와 수도원 외에도 막사와 기타 군용 건축물들이 있다. 엘바스에는 10세기의 유물이 간직되어 있지만, 요새화되기 시작한 것은 포르투갈이 1640년 스페인으로부터 독립한 때부터이다. 이 요새 도시는 네덜란드 예수회 신부였던 코스만더르가 설계한 것으로, 오늘날 남아 있는 네덜란드 식 요새 중 가장 훌륭한 사례이다. 이 유적에는 아모레이라 수도교가 있는데 요새가 장기간 포위공격을 당하더라도 견딜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건설한 것이다.
[자세히보기]출처 : UNESCO
Garrison Border Town of Elvas and its Fortifications
The site, extensively fortified from the 17th to 19th centuries, represents the largest bulwarked dry-ditch system in the world. Within its walls, the town contains barracks and other military buildings as well as churches and monasteries. While Elvas contains remains dating back to the 10th century ad, its fortification began when Portugal regained independence in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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